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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완성형 이목구비 뽐낸 '얼짱 아기'의 5년 후 근황

태어나자마자 산부인과 의사의 극찬과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얼짱 아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인사이트아샤의 어릴 적 모습 / Facebook 'Paeisa Seng'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태어나자마자 산부인과 의사의 극찬과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얼짱 아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렇게 완벽하게 탱탱한 피부와 이목구비를 가지고 태어난 아기는 처음이다"


산부인과 의사의 감탄을 불렀던 아기는 어떻게 자랐을까.


인사이트Facebook 'Paeisa Seng'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얀(Yan)은 '완성형 이목구비'의 아기라 불리던 아샤(Arsya)의 근황을 전했다.


2017년생인 아샤는 올해 5살, 어린이가 됐다. 아샤는 유치원을 다녀온 후 엄마와 함께 쇼핑센터에 놀러 가는 등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여느 아이들과 다름없이 코믹 표정을 짓는 등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인사이트5살이 된 아샤 / Facebook 'Paeisa Seng'


5년이란 시간 동안 폭풍 성장했지만, 여전히 잘생긴 이목구비를 유지하고 있었다.


아기 때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듯하면서도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지을 땐 약간의 반전 모습이 드러나기도 했다.


'얼짱 아기'로 유명했던 아샤의 건강한 근황에 많은 이들이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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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Paeisa S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