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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사이로 삐져나오는 성기 붙잡다가 꼴찌로 결승선 통과한 육상 선수

U20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선수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부닥쳐 결국 꼴찌로 추락했다.

인사이트Daily Star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2022 U20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선수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부닥쳐 결국 꼴찌로 추락했다.


경기 도중 성기가 계속 반바지 사이로 빠져나오려는 상황을 겪으면서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Daily Star) 등 외신은 U20 세계 육상 선수권 남자 400m에서 일어난 일을 전했다.


이탈리아의 알베르토 노니노(Alberto Nonino) 선수는 400m 대회에서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다.


인사이트Daily Star


알베르토 노니노는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엄청난 속도로 질주했다.


그런데 오른손으로 성기를 부여잡기 시작하더니 경기에 집중하지 못하기 시작했다.


눈에 띄게 속도가 낮춘 알베르토 노니노는 경기 내내 헐렁한 반바지가 신경 쓰였는지 성기를 6번 이상 붙잡았다.


결국 알베르토 노니노는 엄청난 스타트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꼴찌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인사이트Daily Star


한 스페인 언론은 "노니노가 속옷을 입지 않고 달리기한 결과"라며 노니노가 실망스러운 성적을 낸 이유로 '노팬티'를 지목했다.


어느 스포츠 저널리스트 또한 "반바지 사이로 삐져나오는 성기 때문에 꼴찌를 하게 됐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알베르토 노니노는 경기 직후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지만, 가족과 친구 등의 도움으로 안정을 되찾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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