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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값만 2만원이라 밑지고 판다...선착순 한정 판매하는 '과일 폭탄' 빙수

특 A급 과일만 사용해 재료 값만 2만 원인 찐(?)과일 빙수를 판매하는 곳이 알려졌다.

인사이트YouTube '푸디랜드 FoodieLand'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특 A급 과일만 사용해 재료 값만 2만 원이 드는 찐(?)과일 빙수를 파는 곳이 알려져 먹보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달 14일 유튜브 채널 '푸디랜드 FoodieLand'에는 전국에서 특 A급 과일만 공수해 쓰는 빙수 가게를 소개했다.


영상 속 세아네 과일&카페는 흔히 알려진 빙수가 아닌 충격적인 비주얼의 빙수를 선보였다. 


해당 가게는 특 A급 과일만 사용하는 생과일 빙수로 유명한데, 재료 가격만 2만 원에 육박한다고 알려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푸디랜드 FoodieLand'


질 좋은 과일을 듬뿍 사용한 덕에 과일 빙수의 당도는 상상을 초월해 SNS 사이에선 인증 사진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매장 내에 사장님이 직접 고르고 구매한 과일들이 진열돼있어 과일 빙수뿐만 아니라 과일만 구매하는 소비자들도 상당하다.


빙수 1개를 만드는데 15~20분 소요되는 점 또한 누리꾼 사이에선 정성이 담긴 것이라며 칭찬이 오고 갔다.


사장님의 밑진(?) 장사에 누리꾼들의 발걸음은 몰렸고 결국 웨이팅을 해야 먹을 수 있는 맛집이 돼버렸다.


인사이트YouTube '푸디랜드 FoodieLand'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빙수 한번 먹으면 한 달 치 과일량 섭취 완료", "모든 과일을 직접 구매하고 손질한다니 대단하네요", "여수 가면 무조건 먹으러 가야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중 "과일 빙수뿐만 아니라 음료도 미쳤어요", "과일이 너무 신선해서 아직도 안 잊힌다", "제가 먹어본 빙수랑 생과일주스 중 1위입니다"라며 자신의 후기를 공유하는 누리꾼들도 적지 않았다.


최근 생활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상황에서 제철 농산물 가격까지 급등해 토마토 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90% 오르고, 수박은 6.6% 올랐다. 


이런 상황 속 소비자에게 신선한 과일을 제공하는 빙수집 사장님의 정성에, 어서 돈쭐(?)내주러 가자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당 과일 팥빙수는 1만 5천 원이며, 기본20가지 정도의 과일이 들어가는데 계절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다. 하루 25~30개를 한정 판매 하니 참고하자. 


YouTube '푸디랜드 Foodie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