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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만원짜리 '쓰레기 가방'이라는 발렌시아가 신상 실물 (사진)

'쓰레기 파우치(Trash Pouch)'라는 이름을 가진 발렌시아가 신상 가방이 화제다.

인사이트Instagram 'highsnobiety'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쓰레기 파우치(Trash Pouch)'라는 이름을 가진 발렌시아가 신상 가방이 화제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패션 전문 인스타그램 계정 'highsnobiety'에는 발렌시아가 신상 가방의 실물 사진이 공유됐다.


발렌시아가 2022 겨울 상품으로 출시된 이 가방의 이름은 쓰레기 파우치(Trash Pouch)다.


발렌시아가는 이를 쓰레기봉투에서 영감받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balenciaga


비닐 재질로 만들어진 가방의 양쪽에는 두 개의 손잡이가 있다.


쓰레기봉투와 놀라울 정도로 높은 싱크로율을 뽐낸다.


해당 쓰레기 파우치의 가격은 1,790달러로 한화 약 233만 원을 자랑한다.


이 때문에 '패피'들 사이에서도 "이런 가방을 200만 원 넘게 주고 살 수 있냐", "무례할 정도로 디자인 대충 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쓰레기 파우치는 앞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발렌시아가 2022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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