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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명문 '와세다 대학교' 학생들이 매일 먹고 있는 학식 클라스 (영상)

두부와 가라아게는 "너무 맛있다"고 극찬하며 쉴 새 없이 젓가락질을 하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JM'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일본 도쿄 6대학 중 하나이며 최상위권 사립 대학교인 와세다 대학의 '학식'은 어떨까.


최근 유튜브 채널 'JM'에는 일본인 아내의 모교인 와세다 대학교에서 학식을 직접 먹어보는 영상이 게재됐다.


와세다 대학교 학생 식당은 돈가스, 우동, 가라아게 등 많은 메뉴 중에서 각자 먹고 싶은 것을 고를 수 있으며 밥 사이즈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와세다 대학교 출신 아내는 "학식은 그다지 싼 가격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한국 사람인 JM은 "싸다"고 칭찬했다.


인사이트YouTube 'JM'


두 사람은 중(中) 사이즈 밥 110엔(한화 약 1,100원), 가라아게 220엔(한화 약 2,200원), 두부 147엔(한화 약 1,470원), 탄탄면 526엔(한화 약 5,260원), 돼지고기 스프 98엔(한화 약 980원), 쇼유라멘 440엔(한화 약 4,400원), 우동 391엔(3,910원)을 주문해 총 1,932엔(한화 약 1만 9,320원)으로 푸짐한 메뉴를 맛보기 시작했다. 


음식을 맛 본 JM은 먼저 "쇼유라멘은 평타 친다"며 맛있다고 칭찬했다.


특히 두부와 가라아게는 "너무 맛있다"고 극찬하며 쉴 새 없이 젓가락질을 하기도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JM'


다만 탄탄멘은 다른 맛집에서 먹었던 것 보다 맛이 떨어진다고 혹평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가장 맛있는 탑3로 두부와 가라아게, 그리고 돈지루를 꼽았다.


와세다 대학 학생 식당은 재학생이 아니여도 누구나 맛볼 수 있다고 한다. JM은 "나중에 와세다 오실 기회가 있으면 드셔보세요"라며 학식을 추천했다.


YouTube '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