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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기후 재난·경제 위기' 맞춘 인도 예언가 소년이 전한 8월에 있을 4가지 위험

코로나 사태, 가상화폐 폭락 등을 예언한 인도 예언가 소년이 새로운 예언을 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Conscience'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코로나19 사태에 이어 가상화폐 최고가 기록 등을 줄줄이 예언한 인도 소년 아비냐 아난드(Abhigya Anand).


그가 새로운 예언을 내놓았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HK01은 아비냐 아난드가 오는 8월 다가올 4가지 위험을 예언했다.


그는 '7월 16일 이후에 일어날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인사이트YouTube 'Conscience'


아비냐 아난드는 다음 달 경제에서 지리, 건강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모든 것이 큰 충격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경제 혼란, 지정학적 긴장, 극심한 기후 재해 및 새로운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위협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아난드는 과도한 인플레이션이 매우 불안정한 경제 위기를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다만 금, 은 등의 자산을 축적하기에는 가장 좋은 시기라고 했다.


또 오미크론, BA.5 변이 바이러스보다 더 강력하고 위험한 코로나바이러스가 나타날 것이라고도 했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HK01


다만 아난드의 예언을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아난드는 2020년 미국과 이란, 인도, 파키스탄이 참전한 3차 대전이 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올해 2월 경제 위기가 일어난다고 주장했으나 틀렸다.


아난드의 예언은 참고 정도만 하자.


YouTube 'Con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