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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우영우' 불법 다운으로 훔쳐 보더니 '우영우템'까지 짝퉁으로 팔고 있는 중국

우영우가 매일 메고 다니는 갈색 크로스 백은 현재 국내에서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3차 예약 배송까지 이어진 상태로 알려져 있다.

인사이트타오바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 '우영우'의 인기가 높아지자 넷플릭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중국에서도 불법 시청자가 늘었다고 전해진 가운데, 관련 상품까지 팔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5일 기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사이트 '타오바오'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관련된 상품이 대거 올라왔다.


우영우가 극중 입었던 자켓과 가방 등을 똑같이 제작해 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우영우가 매일 메고 다니는 갈색 크로스 백은 현재 국내에서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3차 예약 배송까지 이어진 상태로 알려져 있다.


이 가방을 중국에서 '짝퉁'을 만들어 원가보다 비싼 가격으로 팔고 있었다.


앞서 해당 쇼핑몰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오징어게임' 굿즈가 짝퉁으로 올라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


반복되는 중국의 저작권 침해에 국내 누리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인사이트타오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