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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자 중국 상대로 '선제골' 터트린 여축 최유리의 환상적인 득점 장면 (영상)

여자축구 국가대표 최유리가 중국과의 경기에서 멋진 중거리포를 쏘아 올렸다.

인사이트YouTube 'SBS 뉴스'


[인사이트] 임우섭 기자 = 중국을 상대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 선수 최유리(현대제철)가 넣은 중거리 골이 감탄사를 유발하고 있다.


최유리는 수비수 5명이 에워싸고 있는 중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슛을 때려 멋지게 골 망을 흔들었다.


지난 23일 오후 7시 일본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에는 '2022 EAFF E-1(동아시안컵)'이 열렸다.


이날 대한민국은 예선전 2차 상대로 중국을 만나 승부를 펼쳤다.


인사이트YouTube 'SBS 뉴스'


이번 경기에서 선제골은 대한민국에서 터져 나왔다. 전반 34분 왼쪽 윙어로 나선 최유리가 멋진 중거리포를 날렸다.


최유리는 양옆에 수비 3명과 앞 수비수 2명을 제치고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멋진 슛을 때려 화려하게 골 망을 흔들었다. 이로 인해 보는 이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특히 골을 넣은 뒤에는 여자축구 캡틴 지소연(수원FC 위민)과 포옹하면서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다만 여자축구팀은 후반 76분 중국 왕 린린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경기는 아쉽게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인사이트YouTube 'SBS 뉴스'


YouTube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