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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두고 있는데도 광고·작품 러브콜 1순위로 떠오른 '우영우' 강태오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남자 주인공 이준호 역을 맡은 강태오가 시청자뿐 아니라 업계 안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남자 주인공 이준호 역을 맡은 강태오가 '업계 블루칩'으로 우뚝 솟아올랐다.


23일 JTBC는 강태오가 광고계 등에서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군 입대를 앞두고 있음에도 작품 출연 제안까지 쏟아지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태오는 금융과 통신 광고 제안부터 뷰티, 패션, 식품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광고 요청을 받고 있다.


또한 광고계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잡지 화보 등 다양한 업계에서 그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인사이트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강태오 측 관계자는 JTBC에 "TV 예능이나 매거진 화보 등 익숙한 플랫폼뿐 아니라 웹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 협업 제안이 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가 다양한 러브콜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보여준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29살인 강태오가 곧 입대를 앞두고 있는데도 다양한 출연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강태오는 지난 6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제작 발표회에서 해당 드라마가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인사이트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차기작 제안이 물밀듯이 들어오자 그는 향후 활동 계획에 관해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태오는 지난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후 쉼 없이 달려왔으며, 데뷔 9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했다.


그의 끊임없는 노력과 출중한 연기력이 뒷받침됐기에 이러한 행운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 역시 강태오가 해당 작품이 종영한 후 입대를 해야 하는 것에 큰 아쉬움을 품고 있는 가운데 향후 그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인사이트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