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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에게 한글 이름 보여준 뒤 직접 써보라고 하자 나온 결과물

방한 일정을 소화 중인 토트넘의 해리 케인과 맷 도허티가 한국어로 이름 쓰기에 도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Tottenham Hotspur'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방한 일정을 소화 중인 토트넘의 해리 케인과 맷 도허티가 한국어로 이름 쓰기에 도전했다.


해당 영상은 16일 유튜브 채널 'Tottenham Hotspur'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해리 케인과 맷 도허티, 방송인 에바 포피엘과 아이린 킴이 출연했다.


케인과 도허티는 한글로 적힌 자신들의 이름을 보고 따라 적어보며 잠시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Tottenham Hotspur'


이후 두 사람은 화이트보드에 적힌 정답을 지우고 한글 이름 쓰기에 도전했다.


케인은 자신있게 동그라미를 그렸으나 이내 난관에 봉착했다.


고민 끝에 케인이 완성한 글자는 '우ㅐ 케인'이었다.


'ㅎ'은 뒤집히고 '리'는 아예 빼먹었지만 '케인'은 완벽히 적어낸 그에게 진행자들은 엄지를 들어 보였다.


한편 토트넘은 오늘(16일)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세비야FC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인사이트YouTube 'Tottenham Hotsp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