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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군지 몰라요?"...길거리서 계속 헌팅 당한다며 속상해 한 걸그룹 멤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연락처를 물은 남성 때문에 당황스러워했다.

인사이트Instagram 'raina_57'


[뉴스1] 김학진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가 길거리 헌팅을 당한 후 자신을 못 알아 본 사실에 속상해했다.


레이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왜 자꾸 못 알아보고 번호 물어보세요. 자기소개라도 해야 하나"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밤거리를 걸으며 편안한 일상룩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인증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청순한 비주얼의 레이나는 뾰루퉁한 표정으로 입을 내밀며 귀여움까지 더했다.


걸그룹 출신의 레이나에게 길거리를 지나던 사람들은 순간 알아보지 못하고 전화번호를 물은 것으로 추측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가봐도 걸그룹인데", "너무 예쁘니까 그런거죠", "자랑하시는 건 아니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2집 '너 때문에'로 데뷔했고,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솔로 앨범을 내고 홀로서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