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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에 지쳐 욕실 가서 스스로 찬물 샤워하는 댕댕이 (영상)

더위에 지쳐 주인 없이 스스로 찬물 샤워하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인사이트快看视频video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찌는 듯한 날씨가 이어지는 조금이라도 더위를 견뎌보기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찬물 샤워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반려동물들에게도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은 힘든 계절이다.


얼마나 더웠으면 물을 싫어하는 반려견이 주인 없이 스스로 욕실로 가 찬물 샤워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중국 일간 쾌간시빈vide는 주인 없이 스스로 찬물 샤워를 하는 반려견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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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마치 사람들이 샤워기 아래에 서서 씻는 것처럼 수도꼭지 아래에 두 발로 서서 찬물을 맞고 있었다.


반려견은 찬물을 맞으니 그제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또 녀석은 마치 머리를 감고 세수를 하려는 듯 앞발로 머리와 얼굴를 연신 만지기도 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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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많은 랜선 집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신기하다", "우리집 댕댕이는 물 진짜 싫어하는데 스스로 샤워를 하다니", "얼마나 더웠으면", "찬물 맞고 있는 모습이 너무 시원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한편 해당 반려견의 주인은 녀석이 다른 강아지들과는 달리 원래 목욕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밝히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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