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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나토 다녀온 尹대통령 中과 등지며 한국경제 위기...철부지 같아"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CBS라디오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철부지 같다"라고 했다.

인사이트뉴시스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철부지"라는 단어를 사용해 답했다.


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박 전 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한 달 평가를 해달라는 요청에 "국민들께서 철부지라고 생각하실 거다"라고 답했다.


박 전 위원장은 "지지율이 데드크로스로 계속 떨어지고 있다. 중국과 등을 진 모습은 좋지 않다"라며 "한국 경제를 위기 국면으로 빠뜨리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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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국과 등진 선택을 한 건 국민들이 보시기에 철부지 같다, 철부지 외교 아니냐 생각을 하실 것 같더라"라며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생은 팽개치고 윤핵관과 이준석 대표와의 권력 싸움하는 모습은 국민들의 불안을 야기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사회자가 윤 대통령의 한 달을 두고 'A, B, C, D, E, F' 중 점수를 매겨달라고 하자 "A, B, C, D, E, F라고 한다면 D지 않을까"라고 촌평했다. 


한편 4일 더불어민주당이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당대표 경선 출마 자격 문제와 관련해 "예외를 인정할 불가피한 사유를 발견 못했다"며 불허했다.


인사이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