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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인 줄 알고 반말 쓰려던 미용사를 깜짝 놀라게 만든 여성의 나이

20대처럼 어려 보이는 여성의 반전 나이가 충격을 안긴다.

인사이트YAN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20대처럼 어려 보이는 여성의 반전 나이가 충격을 안긴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YAN은 미용실을 찾은 한 여성 손님의 반전 나이가 충격적이라고 전했다.


베트남에서 미용실을 운영 중인 미용사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여성을 20대로 본 미용사는 "어떤 스타일로 해줄까?"라며 친근하게 말을 걸었다.


인사이트YAN


그러자 여성은 말투에 놀랐는지 "왜 반말해~ 나 40살이야"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에 깜짝 놀란 미용사는 "신분증을 보여달라. 20살인 줄 알았다"며 당황해했다.


이후 미용사는 여성에게 공손하게 사과하며 "너무 어려 보였다"고 말했고, 여성은 사과받아주며 오히려 기분 좋았다며 웃었다.


인사이트28세 여성 중 딱 한 명인 48세 여성은 B / Suntory Wellness


미용사는 여성의 "더 어려 보이게 해달라"는 요청에 레이어드 컷에 앞머리 파마를 더했다.


헤어스타일을 변신한 여성은 진짜 20대 여대생 같은 외모를 자랑해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타고난 것 외에도 자신을 꾸밀 줄 아는 게 정말 중요한 거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