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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992년생 동갑내기' 축구선수 중 몸값 1위 차지한 손흥민 클래스

손흥민은 29살 축구 선수 중 몸값이 가장 높다. 또 레프트윙어 부문에선 2위를 차지했으며, 부문 상관없이는 18위를 차지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1992년생 축구선수 중 손흥민이 가장 높은 몸값을 지닌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5일(한국 시간) 독일 이적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는 연령별로 전세계에서 몸값이 가장 높은 선수들을 소개했다.


손흥민은 전세계 29세(1992년) 선수 중 7,500만유로(약 1,024억원)로 몸값이 가장 높았다. 


또 레프트윙어 기준으로는 몸값이 2위였다. 1위는 2천년생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 약 1,366억원)였다. 아직 앞길이 창창한 나이여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포지션에 관계없이 전체적으로는 공동 18위였다. 제이든 산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메이슨 마운트(첼시), 후뱅 디아스(맨체스터 시티),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인터밀란)와 함께했다.


한편 전세계 몸값 1위는 킬리안 음바페(PSG)였다. 


음바페는 1억 6천만유로(약 2,185억원)로 23세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같은팀 메시(PSG)도 5천만유로로 35세 선수 중 가장 높았다.


메시와 라이벌이던 호날두도 3천만유로(약 410억원)로 37세 축구 선수 중 몸값이 가장 높았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