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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공식 SNS에 올라온 호나우두 '깻잎 머리'하고 빙구 웃음 짓는 손흥민 사진

국제축구연맹(FIFA)이 호나우두의 '깻잎 머리'를 한 손흥민의 모습을 공개했다.

인사이트Twitter 'FIFAWorldCup'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호나우두의 '깻잎 머리'를 한 손흥민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FIFA 월드컵은 공식 SNS 계정에는 브라질 축구황제 호나우두의 시그니처 '깻잎 머리'를 한 손흥민의 사진이 게재됐다.


손흥민을 포함해 크리스티나우 호날두,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카림 벤제마, 가레스 베일,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잭 그릴리쉬 등 축구 선수들의 사진도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앞머리만 남긴 채 활짝 웃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FIFAWorldCup'


호나우두는 2002년 월드컵 경기 당시 앞머리 일부를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삭발하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적 있다.


알고 보니 이는 2002 한일 월드컵의 20주년을 기념하고자 진행한 짧은 이벤트였다.


이에 당시 득점왕을 차지한 호나우두의 '깻잎 머리'에 각국 대표 축구선수들을 합성한 것이었다.


FIFA 월드컵은 "미안하다. 그래도 조금은 마음에 들길 바란다"며 장난스러운 멘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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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FIFAWorldC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