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따라 한국 왔다가 서울 관광 제대로 한 '탑건' 영화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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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영화 '탑건:매버릭' 출연 배우들이 한국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겼다.


지난 20일 영화 '탑건:매버릭' 홍보차 내한한 배우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롯데월드타워 최상단에 위치한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를 찾았다.


스카이브릿지는 롯데월드타워 꼭대기 사이를 연결한 다리로, 높이 541m 고공 어트랙션이다. 중간 지점에 투명한 바닥 구간이 있어 아찔함을 느낄 수 있다.


배우들은 스카이브릿지에서 서울의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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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기만해도 아찔한 높이에서 점프를 하는 등 다양한 스릴 넘치는 미션을 수행했다고 한다.


배우들의 표정에서 얼마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지 단번에 느껴진다.


톰 크루즈는 스케줄 상 함께하지 못했지만 후배들을 이끌고 내한을 결심한 그의 결정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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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스카이브릿지' 체험 영상은 롯데시네마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2일 국내 개봉하는 '탑건:매버릭'은 톰 크루즈 주연의 1986년작 영화 '탑건'의 후속작이다. 


교관으로 돌아온 최고의 조종사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임무에 투입된 젊은 조종사들과의 이야기를 그린 항공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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