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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화이트 와인 조합으로 여친과 데이트할 때 딱인 신상 '별빛 청하 스파클링'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4월 신제품 '별빛 청하 스파클링'을 출시했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술이 약한 '알쓰'들에게 술자리는 언제나 고민의 대상이다.


술을 마시고는 싶지만 주량이 약해 친구들의 템포를 따라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입에 털어 넣으면 느껴지는 알코올 특유의 맛도 술을 멀리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다.


그런데 최근 이런 고민을 한 번에 날려줄 수 있는 새로운 술이 등장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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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지난 4월 신제품 '별빛 청하 스파클링'을 출시했다.


청하의 신제품이 출시된 것은 2011년 '청하 Dry'를 선보인 이후 약 10년 만이다.


별빛 청하 스파클링은 청하에 화이트 와인과 탄산을 블렌딩한 제품으로 청하 특유의 깔끔함이 돋보인다.


알코올 도수 7도로 화이트 와인의 섬세한 탄산과 청하의 궁합을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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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밤하늘의 별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활용해 제품의 탄산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핸드폰 조명을 활용해 청하를 비추면 효과가 2배로 증가해 술자리 셀카를 찍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연인과의 로맨틱한 술자리가 필요한 밤, 별빛 청하 스파클링으로 분위기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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