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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파라과이에 '0-1'로 끌려가며 전반 종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파라과이를 상대, 0-1로 전반전을 마쳤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파라과이를 상대, 0-1로 전반전을 마쳤다.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파라과이의 평가전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손흥민이 전방 공격수로 나왔으며 황의조, 나상호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첫 골은 파라과이 알미론의 발끝에서 나왔다. 전반 23분 알미론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골대 오른쪽 아래를 향해 왼발로 골을 넣었다.


인사이트뉴스1


이날 경기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손흥민의 대기록 달성 여부다.


손흥민은 A매치 100번째 출전을 마치고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


이날 한 골을 추가하면 이동국, 김재한(이상 33골)과 공동 4위가 된다.


손흥민은 파라과이전에 나서면서 A매치 101경기로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출전 단독 14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