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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반 23분 파라과이에 '선제골' 허용...전반전 0대1 열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파라과이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인사이트선취골 터뜨리는 알미론 / 뉴스1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파라과이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파라과이의 평가전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손흥민이 전방 공격수로 나왔으며 황의조, 나상호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첫 골은 파라과이 알미론의 발끝에서 나왔다. 전반 23분 알미론은 패널티지역 중앙에서 왼발로 슛, 대한민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인사이트황인범 / 뉴스1


이날 벤투 감독은 공격진에 손흥민, 황의조, 나상호를 최전방 쓰리톱으로 내세웠다.


중원은 권창훈, 백승호, 황인범이 책임진다.


포백 수비는 김진수, 김영권, 정승현, 김문환이 지킨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


교체 명단에는 이용, 조규성, 정우영, 김동준, 송민규, 홍철, 김진규, 권경원, 조유민, 송범근, 김동현, 엄원상이 이름을 올렸다.


인사이트손흥민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