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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후 8시 벤투호, 황희찬·정우영 없는 파라과이 평가전

오늘(10일) 벤투호가 파라과이와 남미국가 세 번째 평가전을 갖는다.

인사이트파라과이전 준비하는 손흥민 / 뉴스1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오늘(10일) 벤투호가 파라과이와 남미국가 세 번째 평가전을 갖는다.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파라과이와 평가전을 갖는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우루과이의 가상 상대이기도 하다.


브라질, 칠레에 이은 세 번째 남미 연습파트너다.


인사이트Instagram 'thekfa'


벤투호는 칠레전 승리에 이어 한층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브라질, 칠레전과 달리 공격수 황희찬과 미드필더 정우영이 전열에서 이탈했다.


황희찬은 기초군사훈련 입소로 6월 A매치 일정을 먼저 마쳤고, 정우영은 발목, 정강이 근육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


새로운 선수 조합과 전술 완성도 등을 점검할 기회로 보인다.


인사이트파라과이전 준비하는 대표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