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음 달 개봉하는 마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러닝타임 '2시간 20분'

인사이트Marvel Studio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마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개봉이 어느새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오는 7월 8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마블 팬들을 설레게 할 '러닝타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인벌스(inverse)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러닝타임이 140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최대 극장체인 'Cineworld'는 마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러닝타임을 140분으로 게시했다.


인사이트Twitter 'empiremagazine'


그간 마블 팬들은 역대급 화려한 액션으로 돌아오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러닝타임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드러내왔다.


팬들의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듯 이번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무려 2시간 2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실제로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주연 배우인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 헴스워스 역시 지난 5월 24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하며 러닝타임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크리스 헴스워스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7월 8일 개봉한다는 소식을 알리며 공식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이 아름다운 광기를 꽉 채운 '2시간' 동안 제공할 것이라며 러닝타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크리스 헴스워스에 이어 영국 극장체인에서 러닝타임을 2시간 20분으로 표기했다는 소식에 팬들은 환호하며 하루 빨리 개봉일이 오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나탈리 포트만이 함께 출연하며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더불어 테사 톰슨, 크리스 프랫, 크리스찬 베일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특별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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