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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도 '무라벨' 바람...베베숲, 최초로 물티슈에서 '라벨' 떼어내

필환경(必環境) 시대의 트렌드에 따라 생수에서 시작된 '무라벨'이 이제는 물티슈로 확산되고 있다.

인사이트베베숲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필환경(必環境) 시대의 트렌드에 따라 생수에서 시작된 '무라벨'이 이제는 물티슈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영유아 토탈 브랜드 베베숲은 최초로 무라벨캡 적용과 분리배출까지 간편한 물티슈를 출시했다.


환경 이슈에 관심이 많은 이들은 물론 편의성을 원하는 맘.대디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베베숲에서 최초로 무라벨을 적용한 이 제품은 지구를 위한 착한 선택이라는 취지하에 제품 1개당 35% 이상의 플라스틱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인사이트베베숲


무라벨 포장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는 동시에 분리배출 시, 라벨을 떼어내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줄여 편의성을 높였다.


흔히 물티슈 사용 후 분리배출을 위해서는 라벨 스티커를 뜯어야 하는 과정이 있어 번거로움이 많았다. 이 제품은 라벨을 별도로 분리할 필요가 없어 분리배출도 더욱 편리해졌다.


인사이트베베숲


이번 제품은 무라벨과 함께 플라스틱 프리를 실천하는, 생분해되는 레이온 100% 원단까지 적용했다. 시그니처 에코 제품 1개(75.96g) 기준, 2L 페트병(45g) 1.6개 분량(10팩 기준 16개)의 사용 절감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생분해되는 레이온 100% 원단은 이미 네이처 물티슈에서부터 적용해 편리함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환경도 지키는 메시지로 'SAVE THE EARTH WITH NATURE'를 실천하고 있다.


인사이트베베숲


베베숲은 지속적으로 환경을 위한 노력과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제품 개발부터 제조,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담겨 있다.


2015년 레이온 100% 원단 적용, 2019년 플라스틱 함량 감소 부자재 개발, 2021년 ISO 인증 획득, 2022년에는 무라벨까지 적용했다.


또한 세계 산림경영을 촉진하는 국제적인 비정부 기관인 Forest Stewardship Council (산림관리 협의회)에서 인증한 종이 박스와 물티슈 원단을 사용해 국제 산림보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인사이트베베숲


이러한 친환경을 위한 사회 트렌드는 자연 상태에서 분해가 어려운 비닐의 소비를 줄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최근 높아지고 있는 '가치소비' 트렌드에 부합하기도 한다.


베베숲은 물티슈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가치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패키지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앞으로 무라벨 제품군 확대도 추진해 나가 친환경 행보에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