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타워 놀러와 '츄로스 아이스크림' 먹고 간 네이마르와 브라질 축구 대표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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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다음 달 2일 벤투호와 평가전을 위해 입국한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서울 관광에 나섰다.


2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남산서울타워에서 브라질 대표팀을 봤다는 목격담이 속속 올라왔다.


사진 속 브라질 대표팀은 하늘색 유니폼을 입고 마치 수학여행 온 학생들처럼 남산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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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네이마르는 그라운드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초코맛 츄로스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브라질 대표팀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단체 관광 온 사람들 같다", "평가전 앞두고 알차게 논다" 등의 댓글을 달며 환영했다.


한편 브라질 축구 대표팀은 지난 26일 개별 입국해 평가전을 준비하고 있다.


인사이트뉴스1


오늘은 네이마르를 포함해 에데르송, 히샬리송, 쿠티뉴, 마갈량이스 등 17명의 선수가 나와 첫 훈련을 실시했다.


파비뉴, 알리송 등 나머지 선수들은 오는 29일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른 후 입국할 예정이다.


한국은 브라질과 A매치 역대 전적에서 1승5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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