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중간 입고 있던 와이셔츠 벗어 남친 던 땀 닦아준 현아 (영상)

인사이트YouTube 'Mera'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가수 현아, 던 커플이 팬들 앞에서 애정을 과시하는 달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24일 현아는 경희대학교 축하공연에 던과 함께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검은색 속옷 위에 짧은 흰색 셔츠를 걸친 현아는 상의를 탈의한 던과 함께 신나는 비트에 맞춰 살랑살랑 춤을 추며 남다른 랩 실력을 뽐냈다.


그러던 중 현아는 날이 더운지 걸치고 있던 셔츠를 과감하게 벗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YouTube 'Mera'


현아는 자신의 셔츠를 돌돌 말아 열심히 퍼포먼스를 하는 던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던의 얼굴에 맺힌 땀을 닦아줬다.


이때 현아는 던의 땀을 닦아주면서도 프로답게 자신의 랩 파트를 소화해 냈다.


이들은 땀과 열정이 묻은 흰 셔츠를 관객석 쪽으로 던지며 특별한 팬서비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무대 중간 현아는 "여러분도 예쁜 사랑하세요"라고 소리치며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만족감을 표했다.


인사이트YouTube 'Mera'


이날 두 사람은 공연 중간에 키스 퍼포먼스도 선보였으며 꼭 끌어안은 채 퇴장하며 마지막까지도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부터 열애를 이어왔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대표적인 '워너비 커플'로 등극했다.


두 사람은 화보를 같이 찍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엔 '핑퐁'이라는 듀엣곡을 발표하며 활동도 함께 했다.


YouTube 'Mera'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