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가 더 재밌다"...개봉 첫날부터 극찬 일색인 마동석X손석구 영화 '범죄도시2' 후기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2'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마동석의 통쾌한 맨주먹 액션신이 돋보이는 영화 '범죄도시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렸다. 


가리봉동 차이나타운을 배경으로 실제 일어난 사건을 다뤘던 전작 '범죄도시'와 달리, 이번 시즌2에서는 베트남까지 그 세계관을 확장했다. 한층 더 커진 스케일에 더해진 이색적인 풍광은 코로나19로 갑갑했던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개봉 전부터 예매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던 '범죄도시2'는 개봉하자마자 발빠르게 영화를 보고 온 관객들에게 호평세례를 받고 있다. 마동석의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장첸보다 더 악에 받친듯한 손석구의 연기가 영화를 보던 이들의 아드레날린을 샘솟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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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은 "마동석이 마동석한 영화", "손석구 연기도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배우들의 연기에 극찬을 보냈다.


'범죄도시2'는 청소년 관람불가였던 시즌1과 달리 15세 이상 관람가로 등급이 하향됐다. 과감한 액션신들이 담기지 않을 것 같았던 우려와 달리 마동석의 날 것 그대로의 강렬한 액션이 담겨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마동석은 대체불가", "1편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1편의 단점을 보완한 시즌2였다" 등의 말로 마동석의 액션 연기와 눈 돌릴 틈 없이 박진감 넘쳤던 스토리라인에 호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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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극 중간중간에 나온 적재적소의 유머까지 영화에 잘 녹아들었다는 반응이다. 관객들은 "뻔할 줄 알았는데 예상외 장면에서도 재밌었다", "1편보다 꿀잼이다"라는 반응도 보였다.


이 같은 호평에 힘입어 '범죄도시2'는 개봉날 오후 1시 기준 관람객 평점 9.5점을 받고 있다.


앞서 마동석은 '범죄도시'가 시즌8까지 계획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과연 작품은 인기 시리즈 작품으로 거듭나, 한국에서 탄생될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화에 도약점이 될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시즌1보다 더 강력해졌다. 마동석의 통쾌한 액션신을 볼 수 있는 영화 '범죄도시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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