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시스루 수영복 입고 조재원과 '호텔 수영장' 데이트 즐긴 유이

인사이트Instagram 'ue1124'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인기 유튜버 유이가 과거 가상 연애를 했던 조재원과 호텔 수영장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0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렇게 재밌는 제주도 처음이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버 조재원과 함께 제주도 한 호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반팔 차림의 조재원, 유이는 나란히 갸루피스 포즈를 취하며 끈끈한 관계를 과시했다. 




하지만 유이는 해시태그를 통해 "신혼부부 아님", "부부 아님", "커플 아님"이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다음날 조재원이 공개한 사진 속 유이는 섹시한 몸매가 돋보이는 시스루 수영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마른 체구를 보유했음에도 볼륨감 넘치는 피지컬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은 "몸매 넘사벽", "믿고 보는 조재원, 유이 조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 조재원은 2020년 11월 듀엣곡 'Falling'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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