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 김다미·이종석·박은빈 대결 예고한 '마녀2' 소름 예고편 (영상)

인사이트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히트작 '마녀'의 속편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가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12일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티저 예고편이 최초로 공개됐다.


스산한 음악으로 시작된 예고편은 관객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하듯 "오랜만이네"라는 인사로 '마녀' 시리즈의 귀환을 알렸다.


이어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첫 발을 내딛는 소녀(신시아 분)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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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장(이종석 분)은 소녀가 제 발로 걸어나갔다며 그의 행방을 쫓았다. 조현(서은수 분)은 심각한 표정으로 "어떤 괴물로 변할지 모른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이후 경희(박은빈 분)는 "나랑 같이 가자"라고 말하며 소녀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이들을 지켜보는 용두(진구 분)와 소녀의 뒤를 쫓는 의문의 무리들까지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차례로 나타나 더욱 거대해진 마녀 유니버스 속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예고편 말미에는 "이 프로젝트의 기준이 되는 아이야"라는 대사를 통해 베일에 싸여 있던 새로운 마녀의 강력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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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는 초토화된 비밀 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와 그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이종석, 박은빈, 진구, 신시아, 서은수 등이 명품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시즌 1에 나왔던 김다미가 특별출연한다.


여기에 영화 '신세계', '낙원의 밤' 등을 연출한 한국 영화계 독보적인 장르 영화 마스터 박훈정 감독과 '마녀'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무장한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는 오는 6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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