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만 출시돼 국내 출시해달라 난리난 '청포도·자두맛' 참이슬 톡톡

인사이트참이슬 톡톡 / 사진 제공 = 하이트진로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일본에서 먼저 출시된 '참이슬 톡톡'이 알쓰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각종 SNS에는 일본에서 출시된 '참이슬 톡톡'을 국내 출시해달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참이슬톡톡은 청포도, 자두 등 2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과일소주인 참이슬톡톡은 용량 275mL, 알코올 도수 5%로 출시됐다. 소주에 탄산과 과일 향을 더한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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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톡톡을 마셔본 일본인들은 "소주의 하이볼 버전"이라는 후기를 내놓고 있다.


소주의 쌉쌀한 맛과 과일의 달콤한 맛, 톡톡 튀는 탄산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알쓰'들의 취향까지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아직 한국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탓에 국내 누리꾼들의 출시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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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트진로의 일본 시장 공략은 일본에서의 한국 소주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일본 시장 소주 수출액은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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