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음식 / Instagram 'foodyhanoi'
[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베트남 국적 뱀부항공이 오는 6월부터 '인천~하노이' 노선을 주 3회에서 매일 운항으로 증편한다고 9일 밝혔다.
뱀부항공은 이번 증편에 따라 하노이 국제선 왕복 구입 시 호치민을 비롯한 베트남 국내선 한 구간(free add-on)을 무료로 지원한다. 해당 혜택은 다낭 및 나트랑 등 노선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 이원 구간 판매도 멜버른, 런던, 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시작으로 확대한다. 멜버른은 왕복 일정 모두 당일 연결이 가능하고 워킹홀리데이 수요를 유치하기 위한 특가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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