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유키스 공식 트위터, 동호 트위터깜짝 결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돌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2세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4일 K STAR는 지난 2일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앞두고 있는 동호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이날 턱시도를 입은 동호는 차량 옆좌석에 예비신부를 태운 뒤 직접 차를 운전해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동호는 2세 계획에 관한 질문을 받자 "당분간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부모님들께서 아이를 빨리 원하고 계시다"라며 "그냥 있는 그대로 주어지는 대로 살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동호는 자신의 결혼을 향한 주위의 관심을 인식하고 있음을 전하며 "신부가 연예인이 아니다 보니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다"며 예비신부를 배려했다.
앞서 지난달 말 한 결혼업체에 의해 동호의 결혼 준비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 22세인 동호의 결혼 소식에 혼전임신설 등의 소문이 퍼졌지만 동호는 이를 부인했으며 동호와 예비신부는 오는 28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