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해서 웃긴 합창단이 부른 십센치 '아메리카노' (영상)

암훼암훼암훼암메~↗ 미국의 어느 합창단이 부른 K-pop 메들리입니다너무 고퀄이라.. (감탄감탄)상큼발랄하게 10cm의 아메리카노로 시작!환상적인 하모니에 깨알 추임새까지 더해 디테일을 살렸네요♪출처: Hannah Kang "U of L Cardinal Singers K-Pop Medley", Youtube

Posted by 십센치 on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via 십센치 / Facebook

 

미국의 한 합창단이 부른 십센치(10cm)의 '아메리카노'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8일 십센치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미국의 어느 합창단이 부른  K-pop 메들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유튜브 채널 'Hannah Kang'에 소개된 것으로 루이빌 대학교(University of Louisville)의 콘서트에서 한 합창단이 부른 케이팝 메들리가 담겨 있다.

 

이들 합창단이 첫 곡으로 선보인 노래는 십센치의 '아메리카노'로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라는 첫 구절부터 완벽한 화음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다소 쉬운 가사로 이루어진 이 노래를 "암훼 암훼 암훼 암메리카노"라고 부르는가 하면, 층층이 쌓이는 화음이 웅장함을 더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환상적인 하모니에 깨알 추임새까지 더한 합창단의 진지한 모습이 영상을 촬영하는 이들처럼 웃음을 참지 못하게 하는 영상이다.

 

via (좌) 뮤직 스트로베리 사운드 (우) 십센치 / Facebook

 

조은미 기자 eunm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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