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4일(수)

"오빠, 나 데려가!" 고기 간식 줬더니 서울 따라 오려 애교 부리는 시골 똥강아지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날 데려가개!!"


'고기 간식을 줬더니 서울에 따라가려고 애교 부리는 댕댕이'란 설명이 붙은 강아지 사진이 설 연휴를 맞아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속 흰둥이 아기 댕댕이는 철근에 몸을 기대고 한껏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그 모습이 마치 명절을 맞아 시골에 잠시 놀러 온 서울 오빠에게 "날 데려가라!"라고 말하는 것 같아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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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귀여운 모습으로 명절때마다 재소환되고 있는 사진 속 강아지는 알려진 것과 달리 사실은 해외에 살고 있는 강아지라고 한다.


사랑스러운 녀석의 사진을 본 국내 누리꾼들은 "우리 할머니네 집에 있는 댕댕이 같다"며 "추석 때 보고 못 봤는데 보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골 마당에서 뛰어놀아 건강하고 밝아 보이는 아기 댕댕이 사진과 함께 명절을 행복하게 마무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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