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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재수술하고 부기 덜 빠진 채 인스타 라방 진행한 함소원

함소원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쌍꺼풀 재수술을 한 근황을 공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am_so1'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함소원이 쌍꺼풀 재수술을 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먹방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함소원은 끼고 있던 선글라스를 벗고 쌍꺼풀 재수술을 한 눈을 공개했다. 


이때 한 팬이 "눈이 더 커진 것 같다"라고 하자 그는 "더 크게 해달라고 했다. 이왕 고치는 거 좀 크게 해달라고 의사 선생님께 부탁드렸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ham_so1'


함소원은 "근데 수술한 지 일주일 밖에 안 돼서 부기가 좀 많이 있다.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3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나 쌍꺼풀 재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함소원은 지난 해 10월 짝눈 때문에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am_so1'


그는 "지난번에 수술했던 게 살짝 풀려서 다시 집었다"며 "큰일은 아니고 한쪽은 앞부분, 한쪽은 뒷부분이 풀렸다"고 밝혔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지만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