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자기 구해주는 줄도 모르고 무서워서 소리 지르는 겁쟁이 아기 사슴 (영상)

인사이트TikTok '_lawson_4'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강물에 빠진 새끼 사슴이 강아지에게 구조되는 장면이 웃음을 짓게 한다.


새끼 사슴이 강아지가 자기를 구해주는 줄도 모르고 물려서 아프다는 듯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인도 매체 '인디아 투데이(India Today)' 등 외신은 강아지가 새끼 사슴을 구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영상은 지난 16일 미국 아칸소주에 사는 로슨 필더(Lawson Fielder)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리면서 퍼졌다.


인사이트TikTok '_lawson_4'


영상에는 강물에서 검은색 래브라도 리트리버 한 마리가 입에 새끼 사슴을 물고 헤엄치는 모습이 담겼다.


새끼 사슴은 물에 빠져 겁이 났는지 계속해서 울음소리를 낸다.


마치 강아지가 자기를 구해주는 줄도 모르고 물리자 너무 아프다며 살려달라 비명을 지르는 것만 같다.


인사이트TikTok '_lawson_4'


잠시 뒤 육지에 도착한 강아지는 강 밖으로 나와 주인 앞에 새끼 사슴을 놓아준다.


래드라도 리트리버는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큰 덩치를 자랑하지만 매우 순한 성격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매우 영리한 견종으로 시각 장애인 안내견, 마약 탐지견 등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_lawson_4 Anyone else’s dog do this? #fyp original sound - Lawson Fie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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