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서 20살 되는 '리틀 홀리뱅'에게 술 사주겠다고 한 약속 지킨 허니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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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뛰어난 리더쉽을 보여준 허니제이가 후배 댄서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지난 23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앤프 멤버들에게 술을 사준 인증샷을 공개했다.


앞서 허니제이는 '스걸파'에서 앤프를 지도했다. 당시 앤프는 '리틀 홀리뱅'이라 불리며 허니제이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특히 3차 미션 'K-POP 안무 창작' 대결에서는 앤프가 독특한 엔딩 포즈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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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당시 대결곡은 걸그룹 '있지'의 '#Twenty'였다. 앤프는 당시 19살의 나이로 해가 지나면 20살이 되는 학생들이 모여있었기 때문에 엔딩 포즈 때 이마에 주민등록증을 붙이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날 무대를 마지막으로 탈락하게 된 앤프. 당시 허니제이는 회식은 자기가 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 약속을 어제(23일) 지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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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종류별로 각종 술을 잔뜩 사왔고, 앤프 멤버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나씩 골라갔다고 한다.


아쉽게도 코로나로 인해 회식을 못하기 때문에 이것으로 회식을 대체한 것으로 전해진다.


허니제이는 "코시국이라 다같이 술집은 못가서 술사주겠다는 약속 이렇게라도 지켰다. 어른 엔프 기대할게"라고 전했다.


이제 앤프 멤버들도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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