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웨딩드레스 입은 박신혜와 기념사진 찍은 배정남..."너무 축하한데이"

인사이트Instagram 'jungnam_ba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새 신부 박신혜와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기록했다.


22일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신혜야 너무너무 축하한데이. 세상 끝까지 행복하이소잉"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결혼식을 올린 박신혜, 최태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곳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하객으로 참석한 배정남은 신부 대기실에서 박신혜와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배정남은 '패셔니스타'답게 세련된 올블랙 착장으로 댄디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은 "박신혜 너무 아름답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 최태준은 지난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오늘(22일)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은 최근 임신 소식까지 전해 수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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