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유혜주, 170cm·46kg 찍고 명품 복근 뽐내며 '바디프로필' 촬영

인사이트Instagram 'r_yuhyeju'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얼짱시대5'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얼짱 유혜주가 비현실적인 피지컬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유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디프로필 잘 끝냈다"라며 근황 사진을 올렸다.


그동안 유혜주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하는 일상을 틈틈이 보여줬다.


키 170cm인 유혜주는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46.9kg까지 감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제 다신 못 볼 몸무게"라며 소감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r_yuhyeju'


공개된 사진 속 유혜주는 지방이 들어갈 틈이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혜주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막간을 이용해 수건으로 마무리 운동까지 하는 열정을 뽐냈다.


그는 "우리 남편 조땡님. 예민했던 내 옆에서 묵묵히 잘 챙겨줘서 고맙다. 이제 맛있는 거 같이 먹자"라며 항상 응원해준 남편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저는 일상으로 돌아가서 일도 열심히 하고 살도 좀 찌우고 많이 먹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혜주는 지난 2011년 '얼짱시대5'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9년에는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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