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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면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업그레이드해주는 'LG UP가전' 클래스

인사이트LG전자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남성 A(33)씨는 새벽 3~4시까지 자지 않고 컴퓨터를 하는 올빼미족이다.


컴퓨터를 할 때면 불을 끈 채 몰두하는 그는 목이 마르거나 출출할 때 냉장고를 열 때면 큰 불편을 느꼈다. 눈이 부셔서 얼굴을 찡그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 불편은 오래가지 않았다. LG전자의 'UP가전'이 최초로 제공하는 기능 업그레이드 서비스 덕분이었다.


'야간 눈부심 방지'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뒤 어두운 공간에서 냉장고 문을 열어도 빛을 강하게 받지 않을 수 있게 된 것. 그 덕분에 그는 보다 더 안락한 환경에서 밤을 보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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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위에 소개된 UP가전은 최근 LG전자가 '당신에게 맞춰 계속 더 좋아지는 가전'을 모토로 공개한 가전을 말한다.


한번 사면 그 시대에 머물러버리는 가전제품의 특성에서 탈피, 나의 변화된 삶에 맞춰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능 업그레이드를 해준다.


가장 최신의, 기능이 뛰어난 제품이 '나의 변화하는 삶'에 맞춰서 끊임없이 진화한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행동 데이터를 분석한 뒤 그에 맞춰서 업그레이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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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으로 추산되는 대한민국인 만큼 이쪽에도 특별히 신경을 썼다. LG 트롬 오브제컬렉션은 '펫케어 코스' 업그레이드 기능을 제공한다.


원래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다가 새로 강아지·고양이 등과 함께 살기로 한 고객들은 펫 필터를 구매해 LG ThinQ앱 내 UP가전 센터를 통해 '펫케어 코스'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반려동물 전용 세탁과 건조에 최적화된 코스로 얼룩, 털 묻은 옷을 말끔하게 세탁해 준다.


100℃ 트루 스팀으로 배변 냄새, 체취, 알레르기를 99% 이상 제거해 준다. 펫케어 전용 필터, 건조볼로 털 94%를 제거하고 의류와 함께 건조볼을 넣어, 옷감과 건조볼이 부딪히는 힘을 활용하여 의류에 붙은 털을 떼어주고, 전용 필터로 채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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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팬에도 이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적용된다.


바람을 더욱 멀리 보내주는 '다이렉트 청정' 바람과 산 바람·바닷 바람과 같은 '자연풍' 그리고 점점 바람을 약하게 해줘 '꿀잠'을 잘 수 있는 숙면 기능을 제공한다.


공기청정팬의 바람 기능 업그레이드는 특히 갓난 아기를 키우는 이들이 크게 환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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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 사업본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25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갖고 "UP가전은 끊임없이 진화하며 내 삶을 더 편하게 만드는 가전이자 쓰면 쓸수록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내게 맞춰주는 가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는 순간 구형(舊型)이 되는 가전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UP가전을 통해 고객의 삶과 새로운 소통을 형성해 늘 새 것 같고 쓸수록 더 편리해지며 똑똑해지는 제품경험을 제공하는 게 목표"라고 UP가전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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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LG ThinQ 앱을 설치한 뒤 앱 내 가전센터에서 제품을 선택해 업그레이드 내용을 제품에 전달하면 된다. 그러면 최소 10초~최대 10분 뒤 제품에 신기술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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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부터 공개되는 LG UP가전 해당 모델에 한함

※ LG ThinQ 앱 내 UP가전 센터를 통해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 일부 모델의 경우 별도 하드웨어 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제품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시점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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