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비현실적으로 길어 '레깅스' 마저 짧은 '키 173cm' 장원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for_everyoung10'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인기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자기 관리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18일 장원영(19)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Love the time when I can completely focus on myself"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난도의 동작을 소화하며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딱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고도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에 팬들이 연신 감탄했다.



특히 팬들은 장원영의 다리가 비현실적으로 길어 레깅스마저 짧다며 놀라워했다.


이들은 또한 키가 173cm로 몸매를 타고났음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도 대단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마네킹보다 비율이 더 좋은 것 같은 장원영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은 아이브라는 새로운 걸그룹으로 다시 데뷔했다. 


아이브는 '일레븐'이라는 신곡으로 여러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핫'한 신인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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