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좋은 여성만 도전할 수 있는 '초미니 크롭티 패션' (사진 9장)

인사이트사하라 레이와 엘사 호스크 / (좌) Instagram 'sahara_ray', (우) Instagram 'hoskelsa'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글래머 여성들 사이에서 '초미니 크롭티' 패션이 유행 중이다.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밑가슴을 드러내는 '언더붑룩'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언더붑(underboob)룩'은 섹시미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해주는 패션으로 해외 셀럽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벨라 하디드, 카일리 제너, 레이디 가가 등 숱한 유명 셀럽들이 '언더붑 패션'을 사랑하고 있다.



'언더붑룩'은 말 그대로 밑가슴을 외부로 노출하는 패션을 말한다.


보통 가슴골이나 가슴 위쪽을 노출했던 표현들과 달리 가슴 아래 라인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슴 아래를 강조하다 보니 작은 가슴을 가진 여성들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낼 수 있다.



언더붑룩을 연출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초미니 크롭티를 입고 과감하게 밑가슴을 노출하면 된다.


브라탑을 입고 밴드가 가볍게 드러나도록 연출하면 일상에서도 쉽게 도전해볼 수 있을 테다.


'유교걸'들이 보면 깜짝 놀랄 패션이지만 섹시한 매력이 엄청난 언더붑룩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아래 셀럽들의 '인증샷'들을 모아봤다.






인사이트켄달 제너 / CELEBS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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