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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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인기 아이돌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수원 FC 수비수 조유민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18일 스포츠조선은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소연(36)과 조유민(27)이 3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은 조유민의 시즌이 종료되는 12월에 열릴 예정이다.


201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최근 서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로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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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티아라의 효민과 축구선수 황의조의 열애설도 보도된 바 있다.


많은 팬들은 겹경사라며 소연에게도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 메인보컬로 데뷔, '보핍보핍' '롤리폴리' '데이 바이 데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8년 수원 FC에서 데뷔한 조유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혁혁한 공을 세우운 바 있는 인기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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