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랑스', 이동진·정성일 평론가 앵콜 GV 개최 및 예매 매진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엠엔엠인터내셔널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강력한 엔딩의 여운과 레아 세두의 '미친' 연기로 화제가 된 영화 '프랑스'가 개봉 4일째를 맞으며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동진, 정성일 평론가 앵콜 GV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찌감치 "영화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동과 탁월한 묘사들이 있다"고 영화를 평한 이동진 평론가는 오는 1월 2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상영 직후 작품의 표층과는 다른 깊은 심층을 분석하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성일 평론가는 다음날 오는 23일 에무시네마에서 자신만의 철학적 틀로 영화를 심도 있게 해석하며 왜 '프랑스'를 자신의 '2021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 10'에 올렸는지 밝힐 예정이다.


'프랑스'는 24시간 뉴스채널의 간판 스타 '프랑스 드 뫼르'가 스스로 만든 인기의 덫에 걸려 무너졌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이야기로, 진실과 허구라는 미디어의 양면성을 익살스럽게 풍자하는 동시에 그 속에 갇힌 한 인물의 내면을 클로즈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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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프랑스 정통 영화 매거진 카이에 뒤 시네마가 2021년 영화 베스트 5에 선정하는 등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국내에서도 지난 13일 개봉 이후, "이 영화는 걸작이다"(정성일 평론가), "지독한 브뤼노 뒤몽, 대단한 레아 세두"(정지혜 평론가), "영화 전체를 휘감는 대단하고 매력적인 레아 세두"(신지혜 CBS아나운서), "고매함부터 부박함까지를 천연덕스럽게 오가는 레아 세두 덕에 지루할 새가 없다"(남선우 씨네21 기자), "끊임없이 흘리는 눈물과 처연한 표정에 시시각각 다른 의미를 담아내 관객에게 전하는 레아 세두의 연기는 찬란히 빛난다"(김상목 오마이뉴스 기자) 등 평단과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개봉 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관객들의 찬사도 이어지고 있다. "클로즈업 할 때마다 심쿵", "배우, 감독 그리고 연출 모두 묘하게 매력적이다", "진정한 '프렌치' 디스패치", "n차관람도 아깝지 않은 레아 세두!" 등 찬사의 반 이상이 궁극의 내면 연기를 보여준 레아 세두에게로 모아졌지만, 작품성에 대한 찬사도 적지 않았다.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앵콜 GV를 개최하게 된 '프랑스'는 현재 절찬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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