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 결혼 한 달 만에 아빠 된다...6살 연하 아내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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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개그맨 장동민이 아빠가 된다.


17일 장동민 소속사 엘디스토리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장동민의 아내가 임신 중인 것이 맞다"며 "현재 아내는 임신 초기"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장동민은 내일(18일) 방송되는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을 통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와 더불어 임신에 관한 사실을 고백할 예정이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제주도에서 6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인사이트YouTube '장동민의 옹테레비'


당시 장동민은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랑하는 이의 남편이 되려 한다.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하고 또 예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16일에는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아내와 함께 사는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그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결혼 한 달 만에 전해진 장동민 아내의 임신 소식에 팬들은 "겹경사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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