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엄마인데 여전히 풋풋한 대학생 같은 '43살' 이요원

인사이트Instagram 'yowon_official'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이요원이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3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한 편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에는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 촬영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보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2초 남짓의 짧은 영상 속에서도 올해 43살인 이요원의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은 빛을 발했다.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를 한 그는 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요원은 정갈하게 내린 앞머리로 대학생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는 이요원의 동안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밀리터리 패딩 안에 입은 단정한 셔츠 또한 그의 청순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배가시켰다. 



여러 각도로 봐도 이요원이 20살 된 큰딸을 둔 학부모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4년 둘째 딸, 2015년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이요원이 출연하는 JTBC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 학부형들의 진정한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며 올해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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