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차현승, 5일차에 '메기남' 투입..."이미 그들끼리 유대감 있어 힘들었다" (영상)

인사이트YouTube 'Cha hyun Seung 차현승TV'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댄서 차현승이 '솔로지옥'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1일 차현승의 유튜브 채널 'Cha hyun Seung 차현승TV'에는 '차현승의 넷플릭스 굿즈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영상 속 등장한 차현승은 넷플릭스 측에게 받은 종합 굿즈를 언박싱하고 난 뒤 '솔로지옥'에 출연한 소회를 밝혔다.


차현승은 "'솔로지옥' 찍으면서 너무 좋았다. 근데 사람에 대한 마음으로 찍는 거다 보니까 조금은 힘든 것도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Cha hyun Seung 차현승TV'


이어 그는 "제가 중간에 들어갔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이미 그들끼리의 유대감이 있는데 거기서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이런 생각도 조금 들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하지만 차현승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사람들이 너무 좋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차현승은 "좋은 사람들과 같이 있고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정말 좋았던 기억이다. 매년 여름에 그런 분위기의 장소를 간다면 항상 생각날 것 같다"고 좋았던 '솔로지옥' 촬영 순간을 회상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Cha hyun Seung 차현승TV'


한편 차현승은 8박 9일이라는 시간 동안 '지옥도'에서 사랑을 찾고 함께 '천국도'로 떠나는 연애 프로그램에서 전체 기간 중 5일차에 '메기남'으로 늦게 투입됐다.


차현승은 등장부터 프리지아(송지아)에게 호감을 표했으나 이미 송지아와 김현중이 서로 호감을 느끼고 있어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뒤늦게 들어온 차현승은 끝까지 송지아에게 마음을 표시했지만 송지아는 김현중을 최종 선택하며 함께 '지옥도'를 떠났다.


YouTube 'Cha hyun Seung 차현승TV'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