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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수업 중에도 폭력적인 모습 보여줘 MC들 고개 돌리게 만든 금쪽이 (영상)

3년째 차도가 없는 금쪽이의 ADHD 증상에 부모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인사이트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3년째 차도가 없는 금쪽이의 ADHD 증상에 부모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지난 6일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제작진은 ADHD로 힘들어하는 금쪽이의 사연을 선공개했다.


금쪽이는 2019년 ADHD 판정을 받고 약물과 심리 치료를 병행하고 있음에도 최근 들어 증상이 심해지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금쪽이는 버스에 올라타자마자 갑작스레 아기 울음소리를 내는가하면 큰 소리로 욕설까지 내뱉었다.


인사이트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엄마의 제지에도 오히려 소리를 지르며 점점 더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금쪽이는 차도로 뛰어들어 야구 방망이로 나무를 때리기 시작했다.


아빠의 차분한 만류에도 아기 울음소리로 비명을 지르며 아빠를 향해 주먹질까지 하는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


학원에서도 금쪽이의 폭력적인 행동은 계속됐다. 수업 도중 갑자기 자신의 머리를 세게 내리치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책상 밑에 숨어버리는 행동도 이어갔다.


인사이트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금쪽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속상함에 그만 눈길을 돌리고 말았다.


이를 유심히 관찰하던 오은영 박사는 "ADHD 증상도 있지만, 그것만으론 설명되지 않는 '명백한 문제'가 보인다"고 꼬집었다.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 가족과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ADHD 심화 과정'에 걸맞은 보다 새롭고 전문적인 솔류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해당 내용은 오늘(7일) 오후 8시 채널A에서 공개된다.


네이버 TV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