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 선보여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네스프레소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네스프레소가 특별한 산지에서 정성 어린 손길로 완성한 '스페셜 리저브' 커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네스프레소 '스페셜 리저브' 커피로는 아라비카 커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산지에서 자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그리고 하와이의 마우나 로아 산비탈에서 재배된 ‘하와이 코나’가 있으며, 커피 생두를 3년 이상 에이징한 '에이지드 수마트라'도 함께 출시되었다. 


특히, 네스프레소가 이번에 선보인 커피에는 세계 3대 커피로 불리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과 '하와이 코나'가 포함되어 있어 홈카페에서 희소성 있는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가파른 산비탈, 영양이 풍부한 화산 토양, 섬 안개가 만들어 낸 그늘까지, 아라비카 커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산지에서 완성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짙은 안개 속에서 자란 보물 같은 커피다. 


최초로 원산지 표기를 시작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는 특별히 제작된 나무 통에 담겨 보관되어, 그 희귀한 이름에 걸맞은 이국적인 우디향과 풍부한 스파이시향을 선사한다. 네스프레소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오리지널과 버츄오 모두 에스프레소(40ml)로 즐길 수 있다.


'갓 갈아낸 천국의 향기'로 알려진 '하와이 코나'는 하와이의 마우나 로아 산비탈의 벽돌색 화산토에서 자란 커피로 이국적인 과일향과 섬세하게 정제된 은은한 산미가 고소한 견과류의 향과 밸런스를 이루어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한다. 네스프레소 '하와이 코나'는 오리지널과 버츄오 각각 에스프레소로 만나볼 수 있다.


네스프레소는 이번 '스페셜 리저브' 커피를 더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 리저브 박스'도 함께 출시했다. '스페셜 리저브 박스'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하와이 코나'와 더불어, 커피 생두를 3년 이상 에이징해 개성 있는 맛과 향을 가진 '에이지드 수마트라' 커피 그리고 커피의 맛과 풍미를 극대화해주는 '리빌 에스프레소 마일드' 글라스 2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스페셜 리저브' 커피는 오늘(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한정 수량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이후에는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네스프레소 클럽을 통해서도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스페셜 리저브 박스'는 오직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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