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 머리'하고 만화 캐릭터 같은 귀여운 비주얼 뽐낸 '에스파' 윈터 (영상)

인사이트MBC '2021 MBC 가요대제전'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무대에서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31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21 MBC 가요대제전'이 개최됐다.


이날 2부에서 에스파는 'Dreams Come True'(드림스 컴 트루)로 무대를 꾸몄다. '드림스 컴 트루'는 선배 걸그룹 S.E.S.의 대표곡 중 하나로 에스파가 최근 리메이크해 발매한 바 있다.


'드림스 컴 트루'의 노래 분위기에 맞춰 청순한 스타일로 변신한 에스파 멤버들의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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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2021 MBC 가요대제전'


특히 윈터의 모습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보석과 레이스가 포인트로 돼 있는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공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그는 평소와 다른 헤어스타일도 선보였다.


양 갈래로 묶고 일명 '만두 머리'를 한 윈터의 모습은 귀여운 만화 캐릭터 같았다.


윈터는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것은 물론 매 무대마다 한층 더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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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2021 MBC 가요대제전'


윈터는 '만두 머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좋자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주기도 했다.


사진 속에서 윈터는 '볼하트' 표정을 하면서 깜찍한 미소를 드러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늘(1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SMTOWN LIVE 2022'에 참석해 "마이(에스파 팬덤명)들과 눈을 맞추고 공연하고 싶다"라는 새해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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