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9일(월)

금발 미녀들이 '나체'로 롤러코스터에 탄 사연 (사진)

via PA /mirror

 

차가운 날씨에 금발의 아름다운 여성들이 알몸으로 놀이공원 롤러코스터에 올라타 이목을 끌었다.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잉글랜드 사우스엔즈 어드벤처 아일랜드(Southend’s Adventure Island)에서 진행된 나체 롤러코스터 시승 행사를 보도했다.

 

이번 이벤트는 10~20대 젊은 여성들을 주축으로 진행된 행사로 암 환자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18살 금발 미녀 러비-메이 래드클리프(Ruby-May Radcliffe) 등 57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차가운 날씨에도 알몸으로 롤러코스터에 올라 박수 갈채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옷을 전혀 입지 않은 채 롤러코스터에 탑승했고 이어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선을 위한 '착한 스릴'을 즐겼다.

 

이들이 목표로 하는 모금 금액은 1만 파운드(한화 약 1739만원)으로 마련된 금액은 전액 암 환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들은 지난 2010년에 102명이 참여해 알몸으로 롤러코스터를 탄 기네스북 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누드 롤러코스터' 이벤트를 계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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